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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전직지원 컨퍼런스˝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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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1.12
˝2012 전직지원 컨퍼런스˝ 개최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구조조정, 명예퇴직 등 고용위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하면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문형남)은 오는 11월 21일(수) 마포 가든호텔 무궁화홀에서 「2012 전직지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베이비붐 세대 퇴직에 따른 선진국 전직지원 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외 커리어 컨설턴트 양성 및 자격 현황 파악을 통해 국내 전직지원 정책수립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90년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평생직장’의 개념에서 ‘평생직업’의 개념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의 전직지원 관련 제도를 소개하고, 국내 전직지원제도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만큼 한국식 전직지원서비스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 전직지원 서비스’를 주제로 스테판 완드너 교수(Dr. Stephen A. Wandner, Urban Institute)가 미국의 전직지원 서비스 현황을, 정지원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이 국내 전직지원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유길상 교수(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좌장으로 이지만 연세대학교 교수, 김대중 노사발전재단 교육상담팀장이 토론자로 참여 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전직지원 및 커리어 컨설턴트 자격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다츠노 료지(Tatsuno Ryoji)일본경력개발협회 회장과 이희수 중앙대학교 교수가 각각 일본과 한국의 커리어 컨설턴트 양성 및 자격제도 현황에 대해 설명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김정태 센터장(노사발전재단)을 좌장으로 윤종만 한국전직지원협회 회장, 이영민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전직지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컨퍼런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16일까지 노사발전재단 뉴잡 홈페이지(www.newjob.or.kr) 또는 교육상담팀(☎02-6021-1121)로 신청하면 된다.